[사진=김영찬 기자] 레이싱모델 유리안이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 현장에 마련된 지알비에스(GRBS) 부스에서 환한 미소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리안은 2015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레이싱모델, 서울모터쇼 도요타 레이싱모델, 지스타 엔씨소프트 모델, 탑라이더 앤 부스터 모델로 활약했으며, 2016 시즌에는 GRBS 레이싱모델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현장을 찾게 된다.
지난달 24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코스(이하 KIC, 1랩=3.045km)에서 4라운드를 치른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 컵은 9월 24일과 25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하고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5라운드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