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19 13:00 |

Warning: fsockopen() [function.fsockopen]: unable to connect to 203.247.66.10:80 (Connection timed out) in /home/hosting_users/bslsj774/www/n_news/n_libs/php/netfu_weather.class.php on line 12
? Connection timed out (110)
n
Warning: fclose():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stream resource in /home/hosting_users/bslsj774/www/n_news/n_libs/php/netfu_weather.class.php on line 37
아메리칸항공, 여름 휴가철 대비 25개 신규노선 확대
2019/06/17 19:1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아메리칸항공 프로모션_1.jpg
 

아메리칸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할리팩스-노바스코샤(YHZ), 도미니카공화국-산토 도밍고(SDQ), 멕시코의 화툴코(HUX)와 아카풀코(ACA)를 포함한 신규 노선 25개를 추가하며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6일부터 2일간 아메리칸항공은 하루 평균 약 6800회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사 항공 네트워크에 23개의 신규 노선을 추가하였으며 13일과 15일에는 할리팩스-노바스코샤(YHZ), 필라델피아(PHL), 그리고 뉴욕-라 과디어(LGA)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아메리칸항공은 자사 네트워크를 통해 허브 공항에서 주요 취항지까지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댈러스-포트워스(DFW)와 노스캐롤라이나-샬럿(CLT)에서 도미니카공화국-산토 도밍고(SDQ)로 가는 유일한 직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DBV)와 이탈리아-볼로냐(BLQ) 등의 휴양지는 물론 뉴욕에서는 와이오밍-잭슨홀(JAC)까지 운항되는 직항 노선도 만나볼 수 있다.

하반기 14개의 신규 노선이 운항 될 예정으로 가을이나 겨울 따뜻한 날씨의 여행지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고객들은 새롭게 취항 예정인 아메리칸항공의 좌석을 미리 예매할 수 있다. 신규 취항지에는 남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멕시코의 화툴코(HUX)와 아카풀코(ACA)와 같은 이색 여행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9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아메리칸 항공 미국 네트워크 스케줄 기획담당 부사장 바수 라자(Vasu Raja)는 “여름은 일년 중 세계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즌”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여행지로 갈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선택지와 편안한 여행이 가능한 최고의 스케줄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해 대서양 건너의 볼로냐 혹은 미국 몬태나주 칼리스펠과 같은 새로운 여행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평생 잊지 못할 여름 휴가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이수진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https://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72길 53, 2층(신사동, 인륜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70-4610-0827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