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안마의자 신제품 ‘파우제’의 모델이 된다.
세라젬은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프리미엄 휴식가전 ‘파우제’와 배우 신민아의 건강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모델로 발탁된 신민아와 함께 안마의자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휴식가전 ‘파우제’를 알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신민아는 세라젬의 ‘파우제’ 모델로 TV광고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제품 ‘파우제’는 세라젬의 첫 안마의자로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최근 집안의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콤팩트한 사이즈와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이다. 또한 20여년간 축적된 세라젬의 기술력을 집약시켜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은 파우제를 통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휴식가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라젬의 ‘파우제’는 휴식을 뜻하는 독일어로, 인체의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골반까지 마사지 볼이 이동하는 SL 프레임(프리미엄급 안마의자 모듈)이 탑재되어 빈틈없는 마사지를 선사한다. 또한 주무름, 두드림, 복합 마사지 등 다양한 패턴의 안마를 즐길 수 있으며, 허리·골반 에어 마사지 기능이 있어 섬세한 공기압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된 안마의자로 개인 소파의 역할은 물론 편안한 휴식과 마사지가 동시에 가능하다. 누운 듯한 자세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