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아웃도어•레이디 최대 95% 폭탄할인 '10일대란' 이벤트 실시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오늘부터 3월 9일까지 고가의 제품들을 큰 폭으로 할인 해 주는 폭탄할인 이벤트 인 ‘10일대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파, 블랙야크, K2, 아이더, 밀레, 머렐, 버그하우스, 컬럼비아 등 10대 아웃도어 브랜드는 물론 여성 의류 브랜드가 총 출동 해 최대 70%까지 할인 행사에 들어가게 된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제품을 티셔츠 1만원, 바지 2만원, 재킷 3만원, 방수재킷 4만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K2와 아이더 제품도 바람막이 점퍼, 등산바지의 경우 2만원, 모자는 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밀레, 머렐, 버그하우스, 컬럼비아 제품이 최대 70% 할인되며, 블랙야크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코데즈컴바인 제품의 경우 최대 9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티셔츠는 5천원, 여성 가디건과 니트는 1만원, 점퍼와 코트, 재킷은 2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로엠, 탑걸, ab.fz, 클라비스, 미센스 등이 마련한 ‘여성들을 위한 봄패션과 대학 신입생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첫 출근 패션 제안전’을 통해 다양한 원피스와 트랜치코트를 2만원 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 노스페이스 등 유명 아웃도어 상품 최대 40% 할인 이벤트
디큐브백화점도 대규모 아웃도어 브랜드 대전을 비롯해 트렌치코트 할인전 등 봄 상품 기획전과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우선 오는 6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대규모 ‘아웃도어 라이벌 대전’이 진행된다. 대표 아웃도어 인기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와 노스페이스의 상품들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 티셔츠는 6만 9천원, 팬츠는 9만 3천원, 등산화는 12만 6천원부터 만날 수 있으며, 노스페이스의 경우 팬츠는 6만원, 바람막이 재킷은 7만원, 고어텍스 등산화는 9만 6천원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트렌치코트 및 재킷 인기스타일 제안전’도 2층 행사장에서 실시한다. COUPS 재킷은 8만 9천원부터, SOUP 트렌치코트는 9만 9천원부터 플라스틱아일랜드 트렌치코트는 십만 9천원에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상품권 증정 등 사은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3월 2일까지 디큐브 멤버십 카드나 제휴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1만원 상품권부터 최대 5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쿠론, 탠디, 소다 등 행사 브랜드의 구두나 핸드백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주연의 영화 ‘우아한 거짓말’ 티켓을 증정한다.
스탬프 이벤트도 3월 16일까지 진행한다. 디큐브 멤버십 소지 고객에 한해 방문 시 1일 1회 스탬프를 찍어주고 스탬프 횟수에 따라 스페셜 쿠폰, 디저트 교환권을 비롯해 백화점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