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선정된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2014 오션월드 공식 포스터 이미지에서 여름왕국 요정으로 변신,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릴 만큼 시원시원한 파격 할인이벤트를 5월 31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생증 확인만으로 1인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만 5천 원, 토요일은 2만5천 원에 오션월드를 즐길 수 있는 “학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일을 기준으로 해당 월에 생일을 맞은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은 물론 동반 1인까지 1인당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만 7천 원, 토요일은 3만 3천 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 “생일맞이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
홍천, 춘천, 양평, 횡성, 가평, 인제, 제천, 단양, 원주, 하남, 구리, 남양주, 양구 등 13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본인과 동반 3인의 경우 일요일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가격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주인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 요금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2만 7천 원, 토요일은 3만 3천 원이며, 일요일은 추가 할인된 2만 5천 원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신용카드 할인도 보다 확대된다. 삼성, 신한, 비씨, 국민, 농협카드 현장결제 시 본인과 동반 3인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한하여 1인당 3만 5천 원에 입장권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3만 8천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