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가 유럽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에어프랑스 이벤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도시 화보를 보고 떠오르는 느낌이나 경험담을 토대로 카피를 작성 해 등록하면 된다. 1등에게는 2인 유럽항공권과 호텔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그 외에도 네스프레스 머신, 여행용 캐리어, 샴페인, 면세점 선불카드 등 총 13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어프랑스에서는 유럽•남미•북미 조기발권 특가 항공권도 선 보였다.
유럽 특가 항공권의 경우 판매 기간이 오는 26일까지이다. 에어프랑스 항공사 웹사이트(
www.airfrance.co.kr) 에서 항공권 발권을 완료하고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 사이에 여행을 떠나는 승객은 최저 96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 해 유럽 10개 도시인 파리, 니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런던, 로마, 베네치아, 밀라노, 프라하, 취리히를 여행할 수 있다.
남미, 북미 특가 항공권의 경우 9월 2일까지 예약하고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 사이에 여행을 떠나면 남미 4개 도시인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항공권을 최저 183만원부터, 북미 5개 도시인 뉴욕, 보스턴, 마이애미,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항공권을 최저 185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남미, 북미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파리 스톱오버 및 파리 호텔 1박이 무료로 제공되어 남미, 북미 여행과 파리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