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함께 하동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함 캠핑 페스티벌이 마련된다. 하동군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어슬렁글로벌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
이 캠핑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하동의 특별함을 외국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주최가 하동군이기에 하동의 다양한 문화 및 프로그램에 참가비만 내면 참여 가능하며 하동군에서 준비한 많은 특산품 선물들이 페스티벌 내내, 그리고 페스티벌이 끝나는 클로징 세레머니에서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하동군 내에 운영되는 셔틀버스로 하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 이동은 편리하게 돕고 있으며 프로그램 행사장 간 이동 또한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외국인들과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로 그들의 캠핑문화를 같이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같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외국인들의 참여로 영어에 능통한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여 외국인들이 프로그램 참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가족을 위한 캠핑 페스티벌이기에 참가비부터 프로그램까지 모든 것이 가족 단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캠핑도 즐기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저녁에서 BBQ파티까지 어른과 아이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참가비는 내국인 4인 가족 기준으로 2박 3일 50,000원, 1박 2일 30,000원이다. 텐트가 없는 사람들은 2박 3일 60,000원에 텐트까지 대여 가능하다. 또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3일 동안 18,000원에 식사를 추가 신청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