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에서 ‘사랑’을 주제로 11월 30일까지 향기 가득한 “제16회 국화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 장소는 흐르는 물과 아름다운 산 등 한국의 산하(山河)를 축소하여 꾸며놓은 산수경 온실로 이 곳에서는 전시 담당자와 재배팀이 약 10개월에 걸쳐 정성으로 키운 노력의 결과물 약 240여 품종, 총 600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매 겨울마다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축제인 오색별빛정원전도 12월 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