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12월 1일부터 2015년 2월 1일까지 ‘남도추천여행지 스탬프 투어’를 운영, 특급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남도 추천 여행지 스탬프 투어는 전남 22개 시군의 추천 관광지 중 4개소를 관광하고, 도내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숙박한 후 영수증을 첨부해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특급호텔 숙박권(조식 2인 포함), 100명에게 남도한바퀴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활동지에 22개 시군의 추천 관광지 중 4개소를 관광 후 스탬프를 각각 찍고, 이 중 1개는 인증샷으로 남도여행길잡이 누리집에 간략한 관람 후기와 함께 올리면 참여가 된다. 또한 스탬프 투어 기간 전라남도 내 숙박 영수증 1매를 활동지에 첨부해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스탬프 투어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15년 2월 1일까지며, 참가 대상은 전국의 모든 국민이다. 단 광주시와 전라남도 주소자는 제외된다.
스탬프 투어 활동지는 추천 관광지에 비치돼 있거나, 남도여행길잡이 누리집(
www.namdokorea.com)에 우편 발송 요청 글을 게재하면 자택에서 받아볼 수 있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겨울철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전남에서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고, 특별호텔숙박권도 받아가는 행운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