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선사시대 전문박물관인 검단선사박물관에서는 가족체험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를 준비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 동안 아동도서실 및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단위가 되어 쿠키클레이를 이용해 선사시대 유물을 쿠키로 만들어 보면서 선사시대와 선사시대 유물에 대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5팀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나 재료비가 1인당 5천 원은 개별 부담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4일부터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
http://sunsa.incheon.go.kr)를 통해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예정이며, 기타 문의는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나 전화(☎440-6797)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