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는 오는 31일까지 ‘아팔란치아 3000시간의 법칙 챌린저’ 30명을 모집한다.
‘아팔란치아 3000시간의 법칙’이란 삼천리자전거의 2015년 광고 캠페인 슬로건으로써 3000시간 동안 아팔란치아와 함께 하면 나의 몸, 생각, 내일에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된다는 의미로 4달 간 자전거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것.
챌린저를 신청 시 3000시간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자신의 목표를 작성하면 된다. 이를 통해 선발된 사람들에게는 아팔란치아 자전거, 헬멧과 함께 자신의 라이딩과 변화를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액션캠이 지급되며, 선정된 챌린저는 자신에게 주어진 테마별 미션에 따라 자신의 라이딩 활동을 SNS에 공유한다.
이와 더불어 '3000시간의 법칙 챌린저 응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챌린저들의 영상을 보며 응원하고 싶은 챌린저의 콘텐츠에 투표하거나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것.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자전거타기는 전국민이 가장 쉽고 즐겁게 할수 있는 운동중의 하나이다. 3000시간 동안 아팔란치아와 함께하며 가벼워진 몸과 생활의 활력, 그리고 건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