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탈출’을 원하는 도시인을 직접 찾아가 12시간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호천사인 빈폴아웃도어 투어버스가 매월 1회 일상탈출을 꿈꾸는 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빈폴아웃도어는 매월 ‘일상탈출’ 투어버스를 운행, 치열한 일상 속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쉽고 간편하게 떠나는 생활 속 아웃도어를 선보일 계획이며, 주인공(1팀, 최대 8명)은 12시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물심양면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동을 위한 투어버스 제공은 물론 장소와 식비, 행사비, 기념품 등의 제반 비용은 빈폴아웃도어가 담당하게 된다.
빈폴아웃도어는 테마파크, 놀이공원 등의 도심속 어드벤처 야구축구경기 등 스포츠 체험, 루프탑, 피크닉 등 글램핑, 클라이밍, 산악자전거 등 참여자의 사연과 응모내용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투어버스 당첨자는 내달 13일과 17일 중 하루를 선택해 원하는 장소로 빈폴아웃도어 투어버스를 요청하면 12시간의 자유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빈폴아웃도어 허재영 팀장은 “이번 투어버스는 도시인이 공감하고 동경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빈폴아웃도어의 잠재고객을 위한 이벤트이다. 일상탈출 캠페인을 통해 도시형 아웃도어의 개념을 재정립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