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커먼그라운드 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토이리퍼블릭에서 키야 킴의 개인전 ‘’햇빛’_ 직관들을 조합하다’가 개최된다.
키야 킴(KIYA KIM,
http://kiyakim.org)은 뉴욕을 주 무대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아트와 패션에 대한 직관적 통찰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조합의 작품을 발현해 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초청 전시에서는, 키야 킴이 뉴욕에서 선보였던 작업들과 한국에서의 신작들을 함께 설치 작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패션잡지 이미지를 차용한 작가의 감성적 평면작업과 감각적인 컨셉트 영상, 아트토이 바비인형 등 화려함과 패셔너블함을 강조한 아트패션 작업을 통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불안'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고 한다.
전시기간 중 연계 부대행사로 13일 저녁 7시 오프닝 파티와 20일 오후 5시에 ‘HELLO KIYA KIM!’ 아티스트 토크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토이리퍼블릭 홈페이지(
http://toyrepublic.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