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체험장이 내달 전남 순천에 들어서며 카약 축제가 열린다.
11월 초부터 카약체험을 시작으로 수상안전체험장, 수상레저체험장이 개설되는 것은 물론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순천만 갈대축제'와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카약축제'가 동시에 개막되는 것.
한편, 전남 순천시에 개설되는 수상레저체험장, 카약체험장, 수상안전체험장 등은 연간 20만 명을 유치목표로 주)순천안전체험마을이라는 마을 기업을 설립하여 고용창출과 함께 주민들의 수상 레포츠 공간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지역 일부 주민과 지역 학교 카약동아리는 무료교육과 무료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