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와 겨울축제 그리고 케이팝(K-Pop) 콘서트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하늘을 난다, 겨울을 난다’라는 주제로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흥겨운 축제가 펼쳐지는 것.
우선 음악 공연팀 ‘스윙킹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와 씨스타 등 유명가수들이 함께하는 케이팝 콘서트가 펼쳐진다. 또한 국내 스포츠용품업체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패션쇼와 자선 경매, 스릴감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3차원 가상현실 스키점프’, ‘3차원 익스트림 루지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각종 할인 이벤트와 12월 말부터 2월까지의 겨울여행 여행자보험 지원 등 유익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겨울여행축제’ 행사 전후에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그래서 이를 계기로 겨울여행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