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에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 풀 코스를 온전히 누려볼 수 있는 “HOT”한 트랙데이가 열린다.
오는 15일 영암 KIC에서 JunFitted가 주최하고 KSport, Ardeca, ART Shock, Speed Master, WSP, Lupromax, Hans, Fella, 아르비나 엔진오일, 블루팩토리가 후원하며 D1Sports가 진행하는 KIC 풀코스 트랙데이가 개최되는 것.
일반적인 트랙데이가 KIC 상설서킷 기준으로 피트사용료, 보험료 등을 포함해 20-30만 원 정도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10만 원에 풀코스 이용료, 피트사용료, 보험료, 중식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이번 트랙데이 가격은 가히 파격적이라 할 만하다.
JunFitted 트랙데이 진행 클래스는 3개조 운영된다. 승용 2개조, RV 1개조 편성되었으며, 승용은 300마력 이상 A조, 300마력 이하 B조, RV 300마력 이하 C조 총 3개조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 조당 30명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8월 12일 오후 3시까지이나 조별로 선착순 30명까지만 참여가 가능해 조기 마감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참가비에는 피트 사용료, 보험료, 중식이 포함된다.
JunFitted의 박정준 대표는 “저 자신이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BK 원메이크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이기에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트랙데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트랙데이를 통해 넥센스피드레이싱 5전 포디움 석권을 위한 결의를 다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라고 말하며,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다 저렴하고 부담없는 가격에 트랙을 원 없이 누려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호응이 있다면 그리고 여건이 된다면 추후 모두가 부담없이 함께할 수 있는 트랙데이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JunFitted는 VIP차량, 에어서스, 행사용차량 제작 전시 전문 업체로써 현재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에 출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