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이 유럽 발칸반도 14개 주요도시 왕복 항공권의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 ‘Discover Balkans!’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유럽의 발칸반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 산업이 뒤늦게 개발되어 유럽의 낭만이 풍부하게 살아 있는 곳으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이야기를 가득 품은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어우러져 둘러 보는 모든 곳이 마치 영화 장면 같은 곳이자 가고 싶은 여행지 순위에서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곳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이 되는 지역은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와 자그레브,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 불가리아의 소피아와 바르나, 몬테네그로의 포드고리차, 알바니아의 티라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 루마니아의 클루지-나포카, 콘스탄차, 부카레스트, 코소보의 프리슈티나, 마케도니아의 스코페 11 국가 14개 도시이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프로모션 대상 14개 도시 어디로든 비즈니스 클래스 200만원, 이코노미 클래스는 8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세금 포함)으로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항공권은 일부 성수기를 제외한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프로모션이 적용된 특가 항공권은 출발 도착 일정과 도시 및 환율에 따라 요금과 규정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구입관련 자세한 내용은 터키항공 홈페이지와 한국지점 사무소 혹은 가까운 여행사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