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건대에 위치하고 있는 커먼그라운드 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토이 리퍼블릭에서 “BEYOND THE VISIBLE” 전시회가 개최된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이번 전시회는 박인미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박인미 작가는 나무, 산, 하늘, 바다, 동물, 사람 등 우 리가 흔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작가의 시점으로 그려낸다. 즉, 고요해 보이는 3차원적인 그림 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전시를 기획한 박제정 큐레이터는 “고요해 보이는 그림 너머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생각해보며 무한을 포함한 공간과 영원을 포함한 시간을 보기를 원한다. “고 전했다.
전시회 기간 작은 선물 이벤트도 마련된다. #박인미 #Beyond the visible #커먼그라운드 # 토이 리퍼블릭 해시태그와 함께 전시장 사진을 올리면 현장에서 엽서를 증정하는 것.
6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