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알톤스포츠가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공간 안테나숍을 오픈했다.
알톤자전거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4월 1일, 서울 논현로에 자사의 주요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전시장 역할과 동시에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소비자의 구체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안테나숍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편히 방문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자전거를 만드는 회사는 현재 소비자들이 자전거에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 어떤 디자인을 선호하는지 등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추후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반영할 수 있게 된 것.
이 안테나숍에는 최근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로드마스터 8 시리즈'를 비롯한 올해 신제품들이 브랜드별로 전시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서부터 전기자전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자전거를 실물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도 있다.
▲ (주)알톤스포츠 안테나숍의 내부전경과 정비공간의 모습. 엔지니어들이 항시 상주하고 있어 숙련된 자전거 전문가의 AS를 언제든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숙련된 자전거 전문가의 AS도 제공된다. 자전거 정비 자격증을 취득하고, 10년 이상 자전거 정비 및 개발 경력을 지닌 자전거 전문가들이 항시 안테나숍에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전거 상태 점검 및 정비를 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술교육이 필요한 대리점주들에게 AS 교육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상담도 진행된다.
㈜알톤스포츠 홍보마케팅팀 김민철 팀장은 “올해 ㈜알톤스포츠의 슬로건이 '혁신하는 알톤, 소통하는 알톤, 감동 주는 알톤'인만큼 이번 안테나숍은 이를 소비자들과 공유, 공감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었다. 향후에는 ㈜알톤스포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소비자 니즈를 대폭 수용한 제품 개발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