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지 전기자전거 T9(상)와 T6(하)의 모습. 프레임 내에 배터리를 위치시켜 전기자전거 특유의 투박함 대신 일반적인 자전거의 스타일을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기자전거 전문기업인 테일지코리아가 ‘테일지(TAILG)' 브랜드를 국내 론칭하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서게 된다.
테일지는 지난 2003년 창립해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전기자전거, 전기 모터사이클 전문 생산 기업이다. ISO9001을 획득한 5개의 공장에서 연간 약 150만 대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특히, 미국과 유럽의 엄격한 성능 및 안전 검증을 거쳐 CE, KC 등 안전 인증을 확보했다.
테일지의 전기자전거는 일반적인 전기자전거와 달리 프레임 내에 배터리를 위치시켜 전기자전거 특유의 투박함 대신 일반적인 자전거의 스타일을 만들어냈으며, 도심권 생활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접이식으로 설계되어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테일지코리아 홍보담당자는 “전기자전거 전문 브랜드인 테일지는 국내 외 전기자전거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생산량과 판매량을 갖춘 브랜드 중 하나로 높은 신뢰성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도심권 생활자들이 많은 한국 시장에서 일반 자전거의 디자인과 전기자전거의 편의성에 접이식이란 휴대 및 보관성을 갖춘 제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