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현병수(33)가 오늘 오전 둘째 아들을 얻었다. 현병수의 아내 박지희 씨가 서울 은평구 소재 인정병원에서 둘째 아들 현은 군을 출산한 것.
현병수는 4월 14일 위드레저와의 통화를 통해 “아내가 오늘 새벽 3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아이와 산모는 모두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다. 아이가 둘이 되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첫째 아들은 현금이고 둘째 아들 이름은 현은이다. 다음에는 꼭 딸을 낳아 보화로 이름을 지어 아이들의 이름을 '금, 은, 보화'로 완성시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개그맨 현병수와 아내인 박지희씨는 지난 2009년 12월 9일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해 2012년 첫째 아들 현금을 그리고 오늘 14일, 3. 68kg의 건강한 둘째 아들 현금을 얻었다.
한편 개그맨 현명수는 2005년 SBS 공채 개그맨 8기로 데뷔해 SBS '웃찾사'에서 '회장님의 방침', '건강택시', '강가야 현가야' 등의 코너에서 활약했으며, MBC '하땅사', MBC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 등에도 출연했다.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했으며 지난 2011년 아역에이전시 '스타존에이전시'를 오픈하기도 한 그는 현재는 tvN '코미디 빅리그'와 YTN '판도사2.0'에서 맹 활약 중이다
[사진:홍진미웨딩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