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수목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4년도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은 미리 신청받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원생들이 참여, 숲속 생태체험을 하고 야생화심기, 농작물심기 등 팀별식물체험교육, 테라피 힐링스토리, 산림부산물을 이용한 놀이터 만들기, 자연교육 3D 영상 등 프로그램등을 경험할 수 있다.
심상갑 경상북도수목원 소장은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주역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프로그램 개발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숲 속에서 뛰어 다니며 즐길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의 내실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