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안전한 다기능 세발 자전거가 출시되었다. 삼천리자전거가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다기능 세발 자전거 ‘모디’를 출시했다고 밝힌 것.
이번에 출시 된 ‘모디’는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 기존 스틸 제품보다 가볍고, 플라스틱 제품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해 안전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 아이의 성장에 따라 생후 8개월부터 3세 이후까지 4단계 성장 맞춤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유모차에서부터 독립형 세발자전거 단계까지 쉽게 변형 사용이 가능 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아이와 마주보기, 등받이 각도조절, 풋브레이크 시스템과 같은 고급 유모차 기능뿐 만 아니라 편안한 주행을 위한 머리받침대, 쿨시트와 보온패드가 부착된 양면형 안장커버, 고급스런 디자인의 옥스퍼드 원단을 사용한 대형 캐노피 등을 겸비하고 있다.
바이올렛, 다크블루, 라이트그린, 베이지의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