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항공이 인천-댈러스/포트워스 구간에 직항 항공편을 취항 1주년을 맞이하여 2014년 6월 15일까지 한국어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미국/중남미 노선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칸 항공 로고가 새겨진 여행용 멀티 어댑터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것은 물론 미국행 무료 항공권(2장)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1주년 기념 이벤트는 태평양 횡단 구간의 경유 노선 인천(ICN) ↔ 댈러스/포트워스(DFW), 나리타(NRT) ↔ 댈러스/포트워스(DFW), 나리타(NRT) ↔ 시카고(ORD), 나리타(NRT) ↔ 로스앤젤레스(LAX) 이용에 해당되며 한국 출발 기간은 2014년 8월 31일까지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표 예약 후, 예약자명, 알파벳 6글자의 예약번호, 우편 주소,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및 1주년 이벤트 페이지에 기제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수집/이용을 동의하는 문장을 복사한 뒤 이메일 상에 붙여 넣어
korea.marketing@aa.com 으로 전송하면 된다. 예약 확인 후, 해당 경품은 우편으로 발송되며 무료 항공권 이벤트에는 자동 응모된다.
아메리칸 항공의 박윤경 한국 지사장은, “아메리칸 항공은 국내 여행객들 덕분에 지난 1년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이에 감사의 뜻으로 1주년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 여행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아메리칸 항공의 서울-댈러스/포트워스 직항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늦은 오후 16:50에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해, 미국 현지 시간 같은 날 오후 16:05 미국 텍사스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 공항이 위치한 댈러스/포트워스에는 미국 국내선은 물론 시간대별로 다양한 캐나다 및 중남미 지역노선이 마련되어 있어 승객들에게 연계 이용에 편의성과 경제성을 더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