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빌리지, 아웃도어 페스티벌 진행
퍼스트빌리지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수입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와 국내 유명 아웃도어브랜드 초특가 상품기획전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블랙야크, 네파, K2, 컬럼비아, 라푸마, 아이더, 밀레, 몽벨, 머렐, 마모트, 마운티아, 노스케이프, 루켄, 아크테릭스, 파타고니아, 마무트, 몬츄라, 픽퍼포먼스, 오들로, 잠발란, 하이텍 등 21개 브랜드가 참여하여 최대 70% 세일로 만나볼 수 있다.
오픈 이벤트로는 하이텍 등산화 9천900원 (100족 한정), 캠핑체어 9천900원, 그늘막 2만9천900원 등 저렴한 캠핑필드 균일가전도 기획했으며 각 브랜드 별로 구매고객에게 사은선물을 증정한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최근 수입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가 높아지는 고객들을 위해 초대형 기획전을 마련했다. 가격 부담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이브존, ‘창립 16주년 기념 사은 대축제' 진행
세이브존은 5월 20일까지 창립 16주년을 맞아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사은 대축제’를 열어 아웃도어 및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등산 티셔츠를 4만9천원, 반바지를 5만3천원에 판매한다. 유명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는 1층 옥외행사장에서 운동화를 최대 60% 할인한다. 인기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은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점퍼와 재킷을 각각 3만9천원, 5만9천원에 선보인다. ‘인기상품 특가전’에서는 탑걸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2만원, 원피스를 3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서울 노원점은 ‘러브 & 땡스 페스티벌’을 열어 네파를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원, 바람막이를 6만4천5백원에 판매한다. ‘놀라운 초특가전’에서는 숙녀의류 브랜드 아이잗바바의 매장 전 품목을 90% 할인하고 블라우스를 3만9천원, 재킷과 원피스를 각각 5만9천원에 제공한다. 아동 스포츠브랜드 휠라키즈 역시 매장 전 품목을 60% 할인하고 운동화를 2만9천원, 점퍼를 3만9천원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점은 ‘대박 세일 상품전’을 열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남•여 티셔츠를 각각 2만9천원에 내놓는다. 인기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는 최대 70% 할인하고 의류를 2만5천원, 신발을 3만9천원에 판매한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샐리는 전 상품을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2만원, 3만원에 제공한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디다스의 전 품목을 60% 할인하고 의류를 2만9천원, 운동화를 6만9천원 이하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리트머스는 전 품목을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반바지와 원피스를 각각 1만원의 파격가에 내놓는다. 지오다노는 ‘파격 특가전’을 열어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스커트를 각각 5천원, 카디건을 1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숙녀의류 브랜드 블루페페를 80% 할인하고 재킷을 2만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에 제공한다. 캐주얼브랜드 무자크는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6천원, 반바지를 1만원에 선보인다.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특별 기획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9천원5백원, 운동화를 4만9천원에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