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저비용 항공사인 스쿠트 항공이 한국 취항 1주년을 맞이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로 4일간의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임 세일 프로모션은 12일부터 15일 정오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일반석인 이코노미 클래스는 인천-타이베이 편도 6만5천원 및 인천-싱가포르 편도 8만5천원부터 시작되고, 프리미엄 좌석인 스쿠트비즈(ScootBiz)는 인천-타이베이 14만9천원 및 인천-싱가포르 19만9천원부터 시작된다.
모든 특가 항공권 운임은 편도 기준이고 유류할증료 및 각종 Tax는 별도 적용이며 항공권 예매기간은 2014년 10월 25일까지 종료되는 여행일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스쿠트 항공 홈페이지에서 마스타카드로 항공권을 결제할 경우,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스쿠트항공의 싱가폴 및 타이페이 왕복 항공권을 비롯하여 아이패드 미니, 루이비통 카드홀더, 롯데면세점 모바일 상품권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 달 동안 스쿠트 항공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는 5만원권 스쿠트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에 접속 후 ‘친구찾기’에서 ‘스쿠트 항공’을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된 여행상품권은 이번 1주년 특가 프로모션 결제 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스쿠트 항공의 캠벨 윌슨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 스쿠트 항공은 1년 전 인천에서 첫 취항한 이후, 고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항공사로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또한 Scootitude(스쿠티튜드)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쿠트 항공만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스쿠트 항공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