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지난 3월 11일 런칭한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의 호놀룰루발 몰로카이행 노선은 여행수요가 늘어나는 여름휴가 기간 동안 기존 매일 3회 운행을 매일 4회로 증편할 예정이다.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의 헤든 와트(Hadden Watt)는 “지난 3월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의 섬간 항공편 서비스를 런칭한 이후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증편을 결정하게 되었다. 마우이 신규취항 및 호놀룰루-몰로카이 노선의 증편으로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섬간 항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은 호놀룰루와 몰로카이, 라나이 등 섬간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내선(interisland) 전용 항공사로 미국 아이다호(Idaho) 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엠파이어 에어라인(Empire Airlines)이 운영하고, 하와이안항공은 항공권 세일즈와 마케팅 등을 맡고 있다. ‘오하나 바이 하와이안의 항공권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
www.HawaiianAirlines.com) 혹은 하와이안항공 한국 세일즈 오피스(02-775-5552)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