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 속 힐링 명소를 담은 e-book ‘서울, 힐링여행’ 제작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답답한 일상에 지쳐버릴때가 있을 것이다. 서울시에서는 이렇게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탈출을 도와줄 수 있는 서울 속 힐링 공간들을 엮어 ‘서울, 힐링여행 : 서울은 당신의 편안한 삶을 위한 작은 쉼표입니다’라는 여행 가이드북(e-book)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마음의 치유와 위로’, ‘낭만과 고즈넉함’, ‘한눈에 담는 서울의 낮과 밤’, ‘빌딩숲 사이의 청명함’이라는 4개를 테마로 ‘힐링’이라 불릴 수 있는 공간 100여개소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서울 곳곳에 숨겨진 힐링 명소에 대한 상세한 이용정보, 그 곳만의 스토리,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는 힐링팁을 담아 ‘힐링여행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였다.
서울시는 이번 여행안내서를 E-Book 형태로 제작, 서울시 문화관광 홈페이지(Visitseoul.net) 및 서울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받아보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진영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서울, 힐링여행」의 제작으로 그동안 화려하고 역동적으로만 보이던 서울 안에도, 아름답고 고즈넉한 공간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공간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