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6 KOREA 2014 세계 비보이 대회'(이하 R16 KOREA)의 공식 기자회견 현장에서 4년 째 홍보대사를 담당하게 된 박재범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그는 “4년 째 홍보대사를 담당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 맘 때쯤이면 기대가 된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좋은 대회에 함께 하게 된 점과 한국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 작년처럼 즐거운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16 KOREA 2014 세계 비보이 대회'(이하 R16 KOREA)는 올 해로 8회를 맞이하는 세계 5대 메이저 비보이 페스티벌로써 매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전 세계에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40여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5일과 6일 이틀 간 국가와 지역을 대표 해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