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 휴가철, 낡은 텐트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헌 텐트를 반납하면 새 텐트를 20% 할인해 주는 ‘텐트 보상 판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것.
대표적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인 콜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오래되거나, 안 쓰는 텐트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콜맨의 대표적인 텐트 제품을 20% 할인을 해주는 ‘보상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래되고 낡은 텐트로 캠핑을 즐기는 데에 제약이 있는 캠퍼들을 위한 것으로, 브랜드와 무관하게 타 브랜드들의 텐트들도 모두 보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로 보상판매 되는 대상 제품들은 ‘웨더마스터 와이드 2룸 코쿤 14’, ‘웨더마스터 아스테리온 2룸 ∥’, ‘와이드 스크린 2룸 하우스 맥스’, ‘와이스 스크린 2룸 하우스 ∥’, ‘라운드 스크린 2룸 하우스 ∥’, ‘2룸 돔 코티지’ 등 총 6가지로 콜맨 텐트 중에서도 인기있는 웨더마스터 라인을 포함하고 있는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콜맨 공식 취급점(일부 판매점 제외)에서 가능하다. 단,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반납하는 텐트는 정상 사용이 가능해야 하고, 1인 3동으로 제한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