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자전거 '700C XRS 16'
라이더의 신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레임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입문용 로드바이크 ‘XRS’ 시리즈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기존 로드바이크는 신장 160센치 정도로 키가 작은 라이더나 장신의 라이더들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사이즈가 별로 없었다. 그러나 ‘XRS16’은 440, 470, 490, 510 네 가지 프레임 사이즈 별로 핸들 바의 폭과 스템의 길이를 다르게 적용해 키가 작은 여성 라이더는 물론 장신의 라이더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삼천리자전거의 ‘XRS’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로드바이크로 MTB 자전거에 비해 바퀴의 폭이 좁고 드롭바가 장착되어 상체가 숙여지는 자세로 라이딩이 가능한 로드바이크다. 따라서 속도감 있는 도로 주행이나 장거리 라이딩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카본 느낌의 40mm 블랙 무광 림을 적용해 디자인이 고급스러우며 프레임에 얇은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 스피디한 느낌을 더했다. 더불어 가성비까지 좋은 자전거로 알려지면서 10대부터 30대까지 로드바이크에 입문하는 젊은 세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최근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뒤를 이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장거리 라이딩이나 자전거 여행 등에서 로드바이크가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XRS’만의 디자인과 가성비를 바탕으로 로드바이크 시장도 선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700C XRS 14'은 화이트, 블랙/블루, 블랙/레드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43만5천 원이고, '700C XRS 16'은 화이트, 블랙/옐로우, 블랙/레드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2만원이다.
▲ 삼천리자전거 '700C XRS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