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사냥 등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성 쿨러가 찾아왔다.
콜맨이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최강의 기능과 편의성을 갖춘 이스키(ESKY )쿨러를 선보인 것. 이스키(ESKY)는 이미 호주에서 뛰어난 기능, 강한 내구성 그리고 보존력 등으로 쿨러의 대명사로 큰 인지도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이스키(ESKY ) 쿨러의 내부는 항균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냄새는 물론 곰팡이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항균 재질의 도마가 내장되어 있어 낚시나 사냥을 즐기는 이들에게 편의성 까지도 제공한다.
배수관의 경우 2중 구조로 이루어져 빠르고 쉽게 배수가 가능하며 흰색의 외관과 세련된 외관은 스크래치 방지와 자외선 차단 방지 기능까지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또한, 쿨러의 뚜껑과 바닥은 물론 양 옆 부분까지 모두 두꺼운 단열재를 사용해 식재료를 장시간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도 있다.
로프형 핸들로 쉽게 운반이 가능하며, 핸들은 잡기 쉽게 고무 재질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바닥에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도 안전할 뿐 아니라 건조 바구니가 내장되어 있어 수납하기에도 좋다.
이스키(ESKY) 쿨러는 55QT, 85QT, 135QT 그리고 205QT 등 용량에 따라 총 4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49만 원부터 11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