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고기능성 방풍 재킷 ‘토러스’를 선 보였다.
‘토러스’ 재킷은 강력한 방풍, 투습 기능을 자랑하는 기능성 바람막이 재킷으로 특수 ‘멤브레인(Membrane)’ 기술을 적용한 아이더 자체 개발 소재인 ‘디펜더 윈드(DEFENDER WIND)’를 사용해 아침과 저녁 불어오는 쌀쌀한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소재의 땀 배출 기능이 탁월해 장시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조직이 견고한 립스탑(Ripstop) 소재를 가미해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재킷 안감에 신축성이 우수한 방풍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했다고 한다.
또한 재킷 전면에는 아이더 FW 시즌 콘셉트인 ‘툰드라(Tundra)’를 표현한 패턴 그래픽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남성용 재킷의 경우 좌우 비대칭의 독특한 절개 디자인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여성용 재킷의 경우 안정적인 배색과 절개선을 적용해 착용 시 몸매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가슴과 팔 부분의 브랜드 로고는 물론 재킷 곳곳에 골드 컬러 프린트를 적용해 디자인 포인트로 강조해 주었다.
남성용은 올리브, 딥씨, 살사, 여성용은 라이트 옐로우, 망고, 다크베이지 각 3가지 컬러를 선 보이고 있다. 가격은 각 19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