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유적지 소재 지역주민 관람료 50% 할인 받는다.
2014/10/01 14:0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2015년 1월 29일부터 궁•능원과 유적 소재 지역주민 관람료 50% 감면 예정
 
내년 1월 29일부터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궁•능원과 유적기관의 소재 지역주민에 대한 관람료가 50% 감면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궁•능원과 유적기관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고, 관람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궁•능원 및 유적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10월 1일부터 일부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궁•능원과 유적기관(현충사, 여주 영릉, 칠백의총)’ 소재 지역주민에 대한 관람료 50% 감면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만 65세 이상 외국인’에 대한 관람료 감면 등이 있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종로구 등 14개 기초자치단체의 만 25세부터 64세까지 지역주민 약 5백만 명이 관람료 5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시행일은 ‘궁•능원과 유적기관’ 소재 지역주민에 대한 관람료 50% 감면은 내년 1월 29일이며, ‘만 65세 이상 외국인’에 대한 관람료 감면은 오늘부터다.
 
아울러 현충사의 정기 휴무일을 내년 1월 1일부터 화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한다. 또 궁•능원과 유적기관의 관람질서 유지와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올해 10월 1일부터 야영용품인 돗자리, 텐트 등 소지자에 대한 관람 중지 또는 입장 제한을 추가 시행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 향유권 증진과 관람질서 유지를 위해 문화재 관람 제도 중에서 미흡한 사항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최인순기자 withleisure97@gmail.com ]
최인순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