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손연재 선수를 후원하던 휠라(FILA)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기념해 ‘손연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손연재 스페셜 에디션’은 손 선수가 평소에 선호하는 스타일의 트레이닝복과 스니커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특별 에디션 중 여성 트레이닝복 세트는 이번 가을 시즌 트렌드인 레트 감성의 원포인트 디자인으로 기존 트레이닝복과는 다른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19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휠라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1990년대 NBA 스타들의 시그니처 모델을 재해석해 10대부터 20대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톱 슈즈 ‘헤리티지 BB’ 중 일부 모델 일부도 포함되었으며, THE 95, THE 96, KJ 7 등 세 개 모델은 롯데백화점에서 단독 출시했다.
가격은 트레이닝복세트가 15만 5천원, 스니커즈가 8만 5천원, 그리고 헤리티지 BB라인은 10만 5천원에서 11만 9천원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