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가 다양한 스타일은 물론 보온력과 기능성이 한층 강화된 ‘슈퍼맨 다운재킷’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강인함 속 부드러움과 뜨거운 에너지가 연상되는 ‘슈퍼맨’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슈퍼맨 다웃재킷 시리즈의 가장 대표 제품인 ‘버고(VIRGO)’는 일명 ‘송일국 다운’으로 알려져 있으며 패딩과 다운 이중 구조로 이루어져 보온력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패딩 처리된 안감과 구스다운으로 이뤄진 겉감 사이에 형성된 공기층이 체온을 유지시켜 주며, 패딩이 오랜 아웃도어 활동 시 땀냄새가 다운에 배는 것을 방지하고, 다운이 땀에 젖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준다. 구스 다운으로 구성된 겉감은 깃털과 솜털이 9:1 황금비율로 이루어져 발열과 함께 체온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외피는 고기능 소재인 퍼텍스 쉴드(PERTEX SHIELD) 소재가 사용되어 투습력이 우수하며, 내피에는 대전방지 가공 소재가 사용되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 시 휴대폰이나 지갑 등을 휴대하기 쉽도록 양쪽 가슴에 웰딩 포켓 처리되어 있으며, 재킷 일체형 후드를 통해 방풍 효과를 높였다.
빨강, 파랑, 검정, 청록, 노랑 등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만 9천 원이다.
슈퍼팬 다운재킷 시리즈는 ‘버고(VIRGO)’ 외에도 전문가용 헤비다운인 ‘스피카(SPICA)’, 등판에 메가 히트(Mega Heat) 시스템을 적용한 ‘포리마(PORRIMA)’, 여성용 ‘포리마’ 등을 선보였다.
‘스피카(SPICA)’는 거위솜털을 90%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다운재킷으로, 힙을 덮는 긴 길이의 롱다운 재킷이다. 후드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천연 코요태 털장식을 사용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수납공간을 다양화하고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어깨 등에 적용해 실용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블랙, 레드, 옐로우, 짙은 녹색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68만9천원이다.
‘포리마(PORRIMA)’는 방풍과 투습 기능이 뛰어난 옵티맥스 쉴드(OPTIMAX SHIELD) 소재를 사용하고 내부 등 부분에는 발열 기능을 갖춘 메가 히트(MEGA HEAT) 소재를 사용해 보온력을 극대화했다. 변형된 퀼팅 패턴으로 독특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카키, 오렌지, 옐로우, 다크블루 등 다섯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49만6천원이다.
여성용 ‘포리마(PORRIMA)’는 후드에 탈부착이 가능한 천연 라쿤 털장식을 사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레드, 옐로우, 카키, 퍼플네이비 등 네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49만6천원이다.
휠라 아웃도어는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11월 16일까지 휠라아웃도어 매장에서 35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패딩 재킷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까지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