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대한민국 관광 콘텐츠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도 홍보에 열을 올렸다.
강원도는 전년도 우승 자치단체답게 한 개의 시군도 빠짐없이 2015 내나라 여행 박람회 현장에 동참했다. '자작나무', '짚라인' 포토존과 함께 별도로 마련된 추가 포토존 구역에는 '춘천(사)물레길', '카누', '원주 레일바이크'의 '실물 레일바이크', '태백 365세이프타운'의 '트릭아트', '삼척 하이원 추추파크'의 '미니트레인' 등을 선 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관광지지도 퍼즐맞추기, 솟대 만들기, 머그컵 채색 체험, 종이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닭갈비, 잣, 막걸리, 횡성한우, 송이젤리 등 강원도의 별미가 가득한 시식 코너도 선 보였다.
“2015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지난 12일부터 일요일인 15일까지 ‘구석구석 행복여행’이라는 슬로건 하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