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EX 2015 ALTON 부스에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중이다.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
www.altonsports.com)가 26일 개최된 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5) 바이크 행사장 내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쉐보레(Chevrolet)와 베네통(Benetton) 등 세계적 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 보이는 제품 등 2015년 주력 제품 50여 대를 전시했다.
로드마스터, 알톤, 알톤 전기자전거, 인피자 등 4개의 브랜드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는 알톤스포츠의 신제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로드마스터 시리즈’ 신제품이다. 차량용 고강도 초경량 소재인 DP780을 자전거 프레임에 적용해 일반자전거보다 2.5배 단단하고 중량이 30% 이상 가벼워진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지난해 인기몰이를 톡톡히 해낸 데 이어, 올 해는 컬러와 패션성까지 강화되었다. 특히 60mm 하이림을 적용한 ‘로드마스터 827HA’는 기본컬러 외에 실버&그린, 실버&민트, 실버&오렌지 등 밝고 경쾌한 컬러를 추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와 더불어 전기 자전거 체험존을 통해 알톤의 ‘이스타 에스’와 ‘유니크 에스’를 직접 시승해 볼 수도 있는 등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 SPOEX 2015 ALTON 부스에 다양한 자전거들이 전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