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동안 주말에만 운영되던 광명시 도덕산캠핑장이 오는 3월 1일부터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도심속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광명시가 지난해 7월 개장한 도덕산캠핑장은 총 면적 8,530㎡로 자동차 옆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총 42면이 있으며 부대시설로 화장실 및 샤워장, 매점, 취수대 등이 설치되어 있다. 단, 텐트 등 캠핑장비는 대여하지 않으므로 이용을 원하는 사람이 미리 준비해야 한다.
예약 미달 시 선착순 추가 접수 및 당일 취소 분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당일 14:00부터 익일 11:00까지이고 이용금액은 부대시설 사용료를 포함하여 33,000원이다. 광명시민은 24,000원(30% 감면), 장애인 및 유공자 등은 18,000원(50% 감면)에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