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가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의 ‘올 투게더 나우, 알톤(ALL TOGETHER NOW, ALTON)’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다.
‘올 투게더 나우, 알톤(ALL TOGETHER NOW, ALTON)’은 알톤스포츠의 올 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자전거 인구 1200만명 시대를 맞은 요즘, 다 함께 자전거를 통해 즐거운 문화를 형성하고 공유하자는 취지로 만들어 졌다.
고준희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헬멧을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계단을 내려온다. 곧이어 화사한 그린 컬러의 하이림이 돋보이는 로드마스터 827HA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는 그녀와 뒤이어 전기자전거 ‘유니크에스(UNIQUE S)’를 탄 남자, ‘베네통’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커플, 팻바이크 ‘맘모스(MAMMOTH)’를 탄 남자 등 다들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자전거를 타고 웃으며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등장한다.
한편, ㈜알톤스포츠는 ‘올 투게더 나우, 알톤’의 의미를 살린 페이스북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홈페이지와 TV, 유튜브, 비메오(
www.vimeo.com)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