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본격적인 자전거 시즌을 맞이해 전기자전거 3종을 기존 라인업에 추가해 총 5종을 출시하며 올 해 더욱 강화된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발표했다.
신제품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맘모스(E.MAMMOTH)’와 ‘이.맘모스 주니어(E.MAMMOTH JR)’다. 최근 자전거 이용자들 사이에 붐이 일고 있는 팻바이크(Fat Bike) 스타일을 배터리 내장형 전기자전거에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바퀴 폭이 넓고 비교적 차체가 무겁기 때문에 접지력이 높아 일반도로뿐만 아니라 다양한 험로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일반 팻바이크의 장점을 그대로 살렸고, 제동력이 우수한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했다.
‘이.맘모스’는 성인 남성 타겟으로 26인치 휠을 사용했고, ‘이.맘모스 주니어’는 성인 여성과 체구가 작은 소비자 타겟으로 20인치 휠을 사용해 가족이나 커플이 패밀리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이.맘모스’와 ‘이.맘모스 주니어’ 각각 1백 60만 원이다.
구름성이 좋은 로드사이클의 700C 타이어를 전기자전거에 적용한 ‘오토로드에스(AUTOROAD S)’도 새롭게 발표했다. 험로보다는 일반 포장도로에 최적화된 제품이며, 앞 바퀴 부분에 충격 완화용 샥을 탑재해 지면에서 오는 충격을 흡수하고 주행 시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판매가격은 1백 40만 원이다.
‘이.맘모스’는 성인 남성 타겟으로 26인치 휠을 사용했고, ‘이.맘모스 주니어’는 성인 여성과 체구가 작은 소비자 타겟으로 20인치 휠을 사용해 가족이나 커플이 패밀리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이.맘모스’와 ‘이.맘모스 주니어’ 각각 1백 60만 원이다.
구름성이 좋은 로드사이클의 700C 타이어를 전기자전거에 적용한 ‘오토로드에스(AUTOROAD S)’도 새롭게 발표했다. 험로보다는 일반 포장도로에 최적화된 제품이며, 앞 바퀴 부분에 충격 완화용 샥을 탑재해 지면에서 오는 충격을 흡수하고 주행 시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판매가격은 1백 4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