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축제기간 교통이 혼잡한 여의도 윤중로
서울시는 봄꽃축제기간을 맞아 여의도 일대 교통대란을 막기위해 오는 4.10(금)~11(토)까지 여의도 경유 버스의 막차 시간을 연장하고 지하철도 164회 추가 운행을 한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는 시민들이 봄꽃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의서로 일대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안전요원도 추가로 투입한다고 한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7개 노선으로, 막차가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순복음교회 정류소 등에서 오전 01시20분 차고지를 향해 출발한다. 이로써 이주변 버스의 막차시간이 1시간 30분정도 연장되는 셈이다.
국회의사당역을 경유하는 지하철 9호선은 축제기간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11(토)~12(일) 164회 증회 운행한다. 단, 지하철은 막차를 연장 운행하지 않는다.
버스 막차시각 관련 정보는 정류소 버스도착안내단말기, 「서울 대중교통」앱,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