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오픈 첫 상품으로 아시아나 제주행 편도 항공권이 5,000원, 제주 AJ렌터카 24시간 경차 렌탈이 9,000원, 풋앤조이 발마사지 이용권이 9,000원에 나와 있다. 서울 종로 서튼호텔 59,000원, 강북 솔라리움시티 레지던스 49,000원, 서울 그랜드 엠버서더는 160,000원를 비롯하여 정선 메이힐스 리조트는 49,000원이며 제주 해비치호텔 앤 리조트는 99,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세일투나잇에서는 그 날 팔리지 못하면 고스란히 손실을 떠안게 되어있는 국내 호텔과 펜션, 항공권을 비롯하여 스키장과 테마파크, 공연티켓 등 품목에 대해 파격가 제공이 이루어 진다. 어차피 오늘 지나면 없어질 호텔 방과 공연장의 좌석이기 때문에 해당 기업에도 손해가 아니며 현장에서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역시 동일하다.
이용방법도 간편하다. 홈페이지(
www.saletonight.com)나 구글 플레이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당일 예약, 당일 결제, 당일 이용하는 방식이다. 알림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실시간 상품안내를 받을 수 있다. 따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