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수영장, 바닷가, 계곡 등으로 물놀이를 많이 가는 여름시즌을 앞두고 AQUA/FITNESS 슈즈전문 브랜드 밸롭(BALLOP)이 ‘밸롭 아쿠아핏 문어빨판 슈즈’를 출시했다.
이 슈즈는 물기가 있는 노면에서 미끄러져 다치는 사고가 많은 것에 착안 아웃솔 바닥 전체에 문어빨판과 같이 흡착기능을 하는 약 40여 개의 원형 흡착판들을 부착한 신개념 아쿠아슈즈로써 문어빨판 같은 흡착기능 이 외에도 물놀이 중에 신발로 들어온 물이 쉽게 빠져나가도록 가장 많은 물이 고이는 발 앞꿈치 라인에 워터홀 기능을 부착하여 신발 안에 물이 쉽게 배수되도록 설계했다.
이 외에도 발등을 덮는 갑피원단이 잘 마르고 통풍이 잘되는 속건성 발수기능을 가진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물에 닿으면 발등에 찰싹 달라붙어 발과 하나가 되어 벗겨질 염려 없이 물속에서의 원활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에어쎌 포웨이 샌드위치 스판원단(Air-Cell 4way sandwich-span textile)을 사용했다.
‘밸롭 아쿠아핏’은 평균중량 105g의 초경량 아쿠아/피트니스용 신발로 맨발과 같은 보행 환경을 제공하여 발 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다양한 물놀이 환경에서 더욱 발과 밀착돼 벗겨지지 않고 미끄럼을 방지하여 물놀이, 해양레져 스포츠에 폭 넓게 사용이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