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풍성하고 알찬 볼거리 가득,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2015
2015/07/27 16: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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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오픈스테이지무대,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제품, 다양한 체험으로 호응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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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B홀에서 ‘핸드메이드 라이프’라는 주제로 ‘제5회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2015’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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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2015 현장에는 650여 개의 부스에 600여 가량의 아티스트가 패션아트관, 가구관, DIY 부자재관, 일러스트 전시관, 홈메이드 푸드존, 반려동물관을 통해 참여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과 아기자기한 소품 그리고 식품을 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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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테이지에서는 걸그룹 '불독'의 축하무대가 하루 두 번 진행되었고, 소주 '조은데이'의 붓글씨 작업으로 유명한 캘리그라퍼 최루시아 작가가 붓과 몸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 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나카 카오리(Tanaka Kaori)의 패션쇼 무대와 버레스크댄서 겸 락보컬로 유명한 미와 롹(Miwa Rock)의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 일본인 아티스트 가야(GAYA)의 퓨전밸리댄스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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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클렌징만들기, 손세정제만들기, 나를 빛나게 퍼스널컬러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도 다양하게 공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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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살거리, 볼거리, 먹거리, 경험거리의 4가지 테마, ‘사고(go), 먹고(go), 보고(go), 즐기고(go), 참여하고(go)’라는 5고(go) 슬로건을 가지고 개최된 박람회 현장이었던 만큼 기획 체험존을 통한 다양한 체험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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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옥주현도 주목을 받았다.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현장을 찾은 옥주현은 자신의 도자기 작품 50여 점을 직접 대중들에게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홍보대사관에서 하루 30개 수량만 한정 판매된 옥주현 도자기는 행사 시작과 더불어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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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5주년 빅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어 참여작가들이 마련한 작품이 선물로 증정되었으며, 입구에서 제일 처음 손님맞이를 하는 캐논은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5주년 추억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방문 관람객들에게 무료 사진을 찍어주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핸드메이드페어 관계자는 “참여해 주신 분들 그리고 현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핸드메이드페어가 무사히 5주년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2016년 7월, 더욱 풍성하고 알찬 기획으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 이수진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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