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광버스가 8월부터 정상적으로 운행을 재개한다.
전북도는 8월로 들어서면서 전북 순환관광버스는 운행율이 저조했던 수도권 등 도외 지역 연계 상품이 모두 운행을 재개했으며, 외국인 관광셔틀버스도 차량을 다시 2대로 증차 운행한다.
2004년 첫 운행을 시작한 전북 순환관광버스는 매주 주말마다 도내 주요 관광지를 1만원으로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는 테마형, 서울·부산을 직접 찾아가 9만 7천 원으로 1박 2일 전북 여행이 가능한 광역형,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기차와 순환관광버스를 연계한 ktx 연계형 상품 등이 있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 한 전라북도 외국인 관광셔틀버스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주 3회 서울-전북을 운행하는 외국인 전용 버스로 인터넷 홈페이지(shuttle.dongbotravel.com/em) 또는 전화 예약(☏02-1577-2507)으로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