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지(CODE-G)가 마련한 가을밤 유쾌한 문화 프로젝트 '보면가왕' 프로젝트 1탄 ‘피아니스트 편’이 지난 19일 오후 17시부터 진행되었다.
20세부터 50세까지 남녀 누구든 참여가 가능했던 보면가왕 프로젝트 피아니스트 편 현장에는 초등학교 2학년 어린 학생부터 원숭이 가면을 쓰고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 성인 참가자까지 피아노를 즐기는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연소 참가자였던 초등학생은 긴장감 없는 편안한 무대를 선 보였고, 원숭이 가면을 쓴 참가자는 팔꿈치로 건반을 누르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 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가을밤 즐기는 유쾌한 문화 프로젝트였기에 순위로 시상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특별상, 예술상, 기술상 등의 상이 마련되었다.
코드지 강경민 대표는 “가을 밤 즐거운 문화 축제 ‘보면가왕’의 프로젝트 1탄 ‘피아니스트 편’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10월 중순, 보면가왕 노래(싱어편)이 다시 한 번 마련될 예정이다. 노래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을 밤 보다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도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드지(CODE-G)는 유일무이한 건담전문테마카페로 출발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는 등 진정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