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전국 5백여 대리점과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알톤 바이크 스튜디오’에서 ‘2016 알톤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아산 이녹스 본사에 꾸민 ‘알톤 바이크 스튜디오’에서는 2016년도 신제품이 소개됐다.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로드마스터 토치카(TOCHKA)’를 비롯해 ㈜알톤스포츠의 브랜드 컨셉인 “디자인드 퍼포먼스(Designed Performance)”를 구현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의 제품들이 대거 공개됐다.
또한 굿디자인 어워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아동용 트라이크 모델 ‘베네통 엘리어스(Benetton ELIUS)’와 전기자전거 신제품도 동시에 공개됐으며, '인피자(INFIZA)' 신제품 라인업도 전시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알톤 바이크 스튜디오’ 내에는 별도의 시승 공간도 마련해 참석자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서현정 상품기획실장은 “올해 신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기본으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했으며, 무엇보다도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품질기획팀을 신설해 전 부품을 입고 검사하고 차체 검증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부품의 사용등급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알톤스포츠 김신성 대표이사는 “알톤 패밀리 데이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알톤스포츠의 세가지 의지, 즉 임직원들의 변화의지, 변화하는 회사와 신제품에 나타나 있는 알톤스포츠의 실천의지, 또 대리점주에 대한 동반의지를 느끼고 공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