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전거를 즐겨 탄다고 밝혔던 상큼한 여신 박신혜가 알톤자전거 새 얼굴이 되었다.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금년도 슬로건을 “알톤으로 바꾸다”로 정하고 2016년 한 해를 함께할 새로운 모델로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신혜 씨를 기용한다고 밝힌 것.
박신혜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자전거를 꾸준히 타고 있다고 밝히며 광고 촬영 시에도 대역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주행 장면을 스스로 무리 없이 소화해 내 자전거 마니아임을 입증했다고 한다.
박신혜가 등장하는 알톤자전거의 광고는 오는 2월 중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