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에서 여름철 가족 물놀이에 제격인 패밀리 바캉스 컬렉션을 선 보인다.
컬럼비아의 ‘미니 브레이커 롱 슬리브 선가드’는 여름철 물놀이 및 가족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루 입을 수 있는 아동용 래쉬가드로 신축성이 우수해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물에 젖으면 빠르게 마르는 퀵-드라이 기능성 소재로 물놀이 후 아이들의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옴니쉐이드’ 기능을 적용해 강한 햇빛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가격은 3만 5천 원이다.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심플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윌버 하버’ 래쉬가드 및 보드쇼츠와 휴가지에서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로고 티셔츠도 출시된다.
‘월버 하버’는, ‘옴니쉐이드’ 소재를 사용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신축성이 우수해 물놀이나 워터스포츠를 즐길 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솔리드 컬러에 팔 부위의 로고 포인트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여성용은 돋보이는 색상으로 선보여 시원한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남성용은 블랙과 화이트, 여성용은 핑크와 스카이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남녀용 모두 5만 8천 원이다. 워터 스포츠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는 남성용 팬츠는 6만 8천 원, 여성용은 5만 8천 원이다.
한편, 컬럼비아는 오는 11일부터 래쉬가드 구매 고객에게 휴가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수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